코딩찌개
찰리 채플린의 영화 《모던 타임즈》(1936)의 한 장면

수주내역 분석 프로그램

기계처럼 반복되는 업무를 프로그램화할 수 있는 것이야말로 개발자의 축복아닐까? 찰리 채플린의 영화 《모던 타임즈》(1936)의 한 장면 발단 친구녀석은 전기업체를 다닌다. 해당 업체는 많은 사업을 수주하기 위해 나라장터1에 있는 과거 수주내역을 면밀히 분석하여 나름의 패턴(?)을 발견하였다! (예정가격사정률2이라는 정보를 활용하더라.. ...